토스쇼핑의 9월 월간 이용자(MAU)는 약 900만 명이에요. 쿠팡(3,384만 명) 다음인 알리익스프레스(909만 명)와 비슷한 자리라 이용자 수로는 이커머스 2위권이 맞아요. 다만 토스가 직접 센 숫자라, 다른 쇼핑앱 순위와 같은 잣대는 아니에요.
셀러에게 더 중요한 숫자는 따로 있어요. 토스쇼핑은 같은 상품이라도 배송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판매수수료가 8%, 6%, 0%로 갈려요.
0%는 그냥 주는 혜택이 아니에요. 제휴 풀필먼트사로 재고를 옮기거나 광고비를 써야 받을 수 있어요. 풀필먼트로 옮겨 주문당 물류비가 1,000원 늘어나는 셀러라면(예시), 수수료만 놓고 보면 판매가 12,500원 아래 상품은 0%를 받아도 손해예요. 다만 도착보장의 진짜 효과는 수수료보다 판매량 쪽에서 나와서, 계산을 한 줄 더 해 봐야 해요.
목차
900만 명은 맞아요, 다만 같은 잣대는 아니에요
이 숫자는 10월 15일 한국경제 보도에서 나왔어요.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밝힌 9월 토스쇼핑 MAU가 약 900만 명이고, 1년 전보다 56% 늘었어요.
기사는 이 숫자를 와이즈앱·리테일의 9월 쇼핑앱 MAU와 나란히 놓았어요. 쿠팡 3,384만, 알리익스프레스 909만, 테무 837만,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824만, G마켓 660만, 11번가 597만 명이에요.

그런데 두 숫자는 재는 방식이 달라요.
와이즈앱 숫자는 쇼핑앱을 따로 깔고 쓴 사람이에요. 토스쇼핑은 따로 받는 앱이 아니라 토스 앱 하단 탭 하나예요. 토스에 따르면 4월 토스 앱 전체 MAU는 2,480만 명이었고, 쇼핑 MAU는 그 3분의 1을 넘었어요. 송금하거나 주식을 보러 들어온 사람이 쇼핑 탭을 누르면 이용자로 잡히는 구조예요.
※ 토스가 토스쇼핑 MAU를 어떤 기준(쇼핑 탭 방문, 상품 조회 등)으로 세는지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와이즈앱·리테일의 앱 단위 MAU와 바로 비교하기는 어려워요.
숫자가 매달 쭉 오른 것도 아니에요. 토스는 4월에도 쇼핑 MAU를 약 900만 명이라고 밝혔고, 토스 비즈니스 소개 페이지에는 6월 기준 800만 명으로 적혀 있어요. 봄부터 800만~900만 명 사이를 오가는 셈이에요.
그래도 돈이 같이 늘고 있다는 건 눈여겨볼 만해요. 한경에이셀 집계로 9월 토스쇼핑 신용카드 결제액은 1,475억 원, 1년 전보다 31.8% 늘었어요. 같은 기간 G마켓(-31%)과 알리익스프레스(-36.8%)는 30% 넘게 줄었어요.
객단가는 아직 작아요. 한국경제도 토스쇼핑이 생필품 위주라 건당 결제액이 작은 편이라고 짚었어요. 1,475억 원을 900만 명으로 나누면 한 사람이 한 달에 카드로 쓴 돈은 1만 6천 원 남짓이에요. 토스페이 계좌 결제 같은 건 빠진 추정치라 실제보다 작게 잡혔겠지만, 큰돈이 오가는 장터는 아직 아니에요.
손님은 이미 와 있어요. 셀러가 신경 쓸 건 그 손님 앞에 누구 상품이 먼저 놓이느냐예요.
같은 상품이면 배송비까지 더한 값이 싼 쪽이 앞에 서요
토스쇼핑은 검색창보다 첫 화면이 먼저예요. 앱을 열면 결제·송금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른 상품이 먼저 뜨는 ‘발견형 쇼핑’이에요. 스마트스토어처럼 상품명 키워드를 다듬어 검색 순위를 올리는 방식은 덜 통해요.
같은 상품을 여러 셀러가 팔면 카탈로그 하나로 묶여요. 브랜드·모델명·용량·구성이 같으면 AI가 자동으로 한 페이지로 합치고, 그 페이지의 얼굴인 ‘대표 아이템’을 하나 골라요. 기준은 토스쇼핑 카탈로그 운영 가이드에 이렇게 적혀 있어요.
“배송비를 포함한 총 가격이 가장 합리적인 상품이 우선됩니다.”
총가격이 같으면 무료배송 여부 같은 배송 조건과 판매 안정성을 보고, 품절 상품은 대표가 될 수 없어요.
상품값을 100원 내려도 배송비를 3,000원 받으면, 무료배송인 경쟁 셀러에게 밀려요.
브랜드와 구성이 겹치는 유통 셀러일수록 가격표보다 배송 원가가 자리를 정하는 구조예요. 자체 브랜드 상품은 다른 카탈로그로 분리되니 이 싸움에서 한발 비켜 있어요.
배송이 정하는 건 노출만이 아니에요. 수수료도 배송으로 정해져요.
수수료는 배송 방식에 따라 8%, 6%, 0%로 갈려요
토스쇼핑 판매수수료는 기본 8%(부가세 별도)예요. 여기에 토스페이 결제수수료가 사업자 매출 등급(영중소)에 따라 따로 붙어요. 배송비에는 결제수수료만 붙고 판매수수료는 붙지 않아요.
이 8%가 줄어드는 길이 세 가지 있어요.
첫째는 직접 보내는 셀러의 6%예요. 9월 11일 업데이트된 ‘배송 품질 우수 인센티브’는 상품에 ‘오늘 출발’을 걸고 직전 7영업일 동안 발송기한을 하루도 어기지 않은 옵션에 다음 날 수수료 6%를 적용해요. 발송지연 처리로 기한을 늘려도 어긴 것으로 봐요.
둘째는 광고예요. 성과형 광고(CPC)를 클릭한 사람이 7일 안에 산 주문은 판매수수료가 0%예요. 대신 클릭마다 광고비가 나가요. 수동 입찰은 클릭당 100원(부가세 별도)부터예요.
※ 토스 비즈니스 소개 페이지는 “광고를 등록한 상품은 판매 수수료가 면제”라고만 적고 있어요. 토스쇼핑 광고 운영 정책의 “광고 클릭 후 7일 이내 판매” 기준이 더 구체적이라 그걸 따랐어요. 2025년 보도에 나온 “14일”은 지난 기준으로 보여요.
셋째가 도착보장이에요. 토스쇼핑과 제휴한 풀필먼트사 물류센터에 재고를 넣어 두면 ‘내일도착’ ‘늦으면보상’ 배지가 붙고 판매수수료가 0%가 돼요. 10월 17일 토스쇼핑 가이드 기준 제휴 풀필먼트사는 파스토, 아르고, CJ대한통운, 롯데글로벌로지스, 품고 다섯 곳이에요.
자정 전 주문은 다음 날 도착하고(제주·도서산간 제외), 풀필먼트사가 주 7일 출고해요. 도착보장 상품은 발송기한 페널티를 받지 않고, 늦게 도착해 고객에게 주는 포인트 보상은 토스쇼핑과 풀필먼트사가 부담해요. 한 주문에 혜택이 겹치면 가장 낮은 수수료 하나만 적용돼요.

일반 배송 · 셀러가 직접 출고
8%판매수수료
조건 충족 시 6%
- 물류비
- 셀러가 직접 포장·발송
- 출고
- 셀러 일정대로
- 배지
- 없음
- 발송기한 페널티
- 적용
- 반품·교환
- 셀러 출고지로 수거

도착보장 · 제휴 풀필먼트사가 출고
0%판매수수료
물류비는 풀필먼트사와 별도 정산
- 물류비
- 보관·입출고·포장·택배비
- 출고
- 주 7일, 자정 전 주문 다음 날 도착
- 배지
- 내일도착 · 늦으면보상
- 발송기한 페널티
- 적용 안 됨
- 반품·교환
- 셀러 출고지로 수거 (그대로)
토스쇼핑 가이드 기준(2026.10.17 확인), 수수료는 부가세 별도예요. 지연 보상 포인트는 셀러에게 청구되지 않아요.
토스쇼핑은 수수료를 깎아 주는 대신 빠르고 약속을 지키는 배송을 사 오는 플랫폼이에요.
9월 오아시스마켓에 300억 원을 넣어 새벽배송을 붙이고, 10월에 CJ대한통운과 택배 협업을 발표한 것도(10월 6일 브리핑) 같은 방향이에요.
문제는 0%가 공짜가 아니라는 거예요.
수수료 0%는 물류비와 맞바꾸는 거예요
도착보장 서비스 자체는 이용료가 없어요. 하지만 물류비는 토스쇼핑이 아니라 풀필먼트사와 따로 정산해요. 보관비, 입출고비, 포장비, 택배비가 붙어요.
사무실에서 직접 포장해 보내던 셀러는 풀필먼트로 옮기면 주문당 물류비가 늘어나는 경우가 많아요. 대표가 직접 싸던 시간은 장부에 잘 안 잡히니까요. 이미 다른 풀필먼트사를 쓰는 셀러라면 차이가 거의 없을 수도 있어요.
예시로 풀필먼트로 옮기면 주문당 물류비가 1,000원 늘어난다고 해 볼게요. (숫자는 설명을 위한 가정이고, 부가세는 빼고 계산했어요.)

2만 원짜리 상품이면 수수료 8%는 1,600원이에요. 물류비를 1,000원 더 내도 600원이 남아요. 1만 원짜리 상품은 수수료가 800원이라 주문마다 200원씩 손해예요. 손익이 갈리는 판매가는 늘어나는 물류비를 0.08로 나눈 값, 이 예시에선 12,500원이에요.
이미 ‘오늘 출발’로 6%를 받고 있는 셀러라면 기준이 달라져요.
아낄 수 있는 수수료가 6%뿐이라 손익분기는 1,000원 ÷ 0.06, 약 16,700원으로 올라가요. 직접 출고를 잘하는 셀러일수록 도착보장으로 옮겨 얻는 수수료 이득은 작아져요.
광고로 받는 0%도 같은 식으로 따져요. 광고로 주문 하나를 만드는 데 든 돈은 클릭당 단가를 전환율로 나눈 값이에요. 클릭당 150원을 내고 100번 눌려 5건 팔렸다면 주문당 3,000원이에요(가정). 2만 원 상품의 수수료 1,600원을 아끼려고 3,000원을 쓴 셈이니, 광고는 수수료를 아끼는 수단이 아니라 매출을 더 만드는 수단으로 판단해야 해요.
여기까지는 판매량이 그대로라고 가정한 1차 계산이에요.
도착보장을 켜는 셀러 대부분은 수수료를 아끼려고 켜지 않아요. 더 팔려고 켜요. 그래서 켜기 전에는 이 판매 효과까지 넣어서 따져 봐야 해요.
도착보장을 켜기 전에 확인할 네 가지
물류비가 늘어도 판매가 그보다 더 늘면 켜는 게 맞아요.
토스쇼핑은 도착보장의 효과로 주 7일 출고, 자정 전 주문의 내일 도착, 그리고 구매전환율 상승을 들어요. 다만 얼마나 오르는지 숫자는 공개하지 않았어요. 지금 나와 있는 건 풀필먼트사 쪽 사례예요. 파스토는 도착보장을 붙인 뒤 매출이 10배 넘게 늘어 토스쇼핑 당일 판매 1위를 한 셀러(A사)가 있다고 밝혔고, 커넥터스 취재에서는 주말 주문이 늘었다는 셀러 얘기가 나왔어요.
먼저 해 본 네이버 숫자도 참고가 돼요. 네이버 자체 집계로 2024년 2분기 도착보장을 쓴 판매자는 안 쓴 판매자보다 거래액이 21% 이상 더 늘었고, N배송 FBN 안내에는 “전환 후 상품 매출 최대 3배(카테고리별 상이)”라고 적혀 있어요. 원래 잘 팔리던 셀러가 먼저 도착보장을 켠 영향도 섞인 숫자라, 내 상품에 그대로 대입하기보다는 방향을 보는 정도로 쓰는 게 맞아요.
그래서 계산식이 하나 더 필요해요. 앞의 1만 원 상품(주문당 200원 손해)을 한 달에 300건 판다고 해 볼게요. 매달 6만 원이 빠져요. 그런데 늘어난 주문 한 건이 상품 원가, 물류비, 결제수수료를 다 빼고 1,500원을 남긴다면(예시), 한 달에 40건, 지금보다 13.3%만 더 팔려도 본전이에요. 내 숫자로는 “주문당 손해 ÷ 늘어난 주문 1건의 이익”이 버텨야 하는 판매 증가율이에요.
내 숫자로 계산해 보기
숫자를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돼요. 처음 값은 본문 예시예요.
주문당 손익 = 판매가 × 수수료율 − 늘어나는 물류비. 필요한 판매 증가율 = 주문당 손해 ÷ 늘어난 주문 1건의 이익. 부가세 별도, 결제수수료는 양쪽이 같아 뺐어요. 입력값은 저장되지 않아요.
이때 늘어난 주문이 진짜 새 매출인지는 따로 봐야 해요.
스마트스토어에서 사던 손님이 토스쇼핑으로 옮겨 온 거라면, 회사 전체 매출은 그대로이고 물류비만 늘어요. 토스쇼핑 주문만 보지 말고 전 채널 합계로 전후를 비교하세요. 반대로 같은 카탈로그 안에서 대표 아이템 자리를 가져오는 경우라면, 늘어나는 폭은 위 계산보다 훨씬 클 수 있어요.
그 판단을 위해 켜기 전에 확인할 것은 네 가지예요.
- 내 상품이 다른 셀러 상품과 같은 카탈로그로 묶이는지? 묶인다면 배송비를 더한 총가격에서 이길 수 있는지?
- 판매가 × 8%(이미 6%를 받고 있다면 6%)로 아끼는 수수료에, 늘어날 주문이 남기는 이익까지 더하면 늘어나는 물류비보다 큰지? 늘어날 주문에서 다른 채널에서 옮겨 올 몫은 뺐는지?
- 반품·교환을 받을 내 출고지가 있는지? 도착보장의 반품·교환은 풀필먼트 서비스에 포함되지 않아 수거지를 셀러 출고지로 설정해야 해요.
- 풀필먼트사 계약서에 파손·오출고 책임과 비용 처리 기준이 적혀 있는지? 토스쇼핑 가이드도 풀필먼트사 과실이 시스템에는 ‘판매자 사유’로 표시될 수 있다며, 풀필먼트사에 직접 이의를 제기하라고 안내해요.
재고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살펴보면..

도착보장 재고는 물류센터의 실제 재고로 자동 계산돼요. 여러 판매채널 주문을 한 물류센터, 한 재고로 출고하는 통합형 풀필먼트사(예: 테크타카 ARGO)를 쓰고 있다면 토스쇼핑·스마트스토어·자사몰 주문이 같은 재고에서 빠져나가요. 채널마다 몇 개씩 넣을지 정하지 않아도 되고, 잘 팔리는 채널로 재고가 알아서 흘러가요. 도착보장을 붙이려고 재고를 새로 나눌 일은 없어요.
네이버 N배송 FBN은 조금 달라요. 이미 팔던 상품이라도 N배송으로 출고하려면 SKU를 새로 만들어야 해서, 시스템에서는 FBN 재고가 따로 잡혀요. 그래도 실물은 같은 물류센터 안에 있어서, 통합 관리에 익숙한 풀필먼트사라면 운영 완성도는 꽤 높아요. FBN 전환 얘기는 N배송 FBN 전환, ‘보관비 0원’보다 먼저 봐야 할 두 줄에 정리해 두었어요.
통합 재고에서 조심할 건 하나예요. 토스쇼핑 주문은 10분 간격으로 풀필먼트사 WMS에 들어와요. 마지막 몇 개가 그 사이 다른 채널에서도 팔리면 출고를 못 하고, 이 주문은 셀러가 토스쇼핑 파트너스에서 직접 취소해야 해요. 회전이 빠른 상품은 채널별 노출 재고에 여유분을 두는 설정이 되는지 풀필먼트사에 물어보세요.
토스쇼핑의 900만 명은 셀러가 광고로 데려오지 않아도 되는 손님이에요. 그 손님 앞에 누구 상품이 먼저 놓이는지는 점점 배송이 정해요. 수수료 0%라는 숫자보다, 내 물류비와 배송이 바꿔 놓을 내 판매량으로 손익분기를 먼저 계산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토스쇼핑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상품 판매수수료 기본 8%(부가세 별도)에 토스페이 결제수수료가 더해져요. 결제수수료는 사업자 매출 등급(영중소)에 따라 달라요. 광고 클릭 후 7일 안에 팔린 주문과 도착보장 상품은 판매수수료가 0%, 배송 품질 우수 인센티브 대상 옵션은 6%예요.
Q. 토스쇼핑 정산일은 언제인가요?
구매확정일로부터 2영업일 뒤에 수수료를 빼고 정산돼요. 고객이 직접 확정하지 않으면 배송완료 7일 뒤 자동으로 구매확정돼요.
Q. 토스쇼핑 입점하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토스 비즈니스 회원으로 가입해 스토어를 만들고, 상품을 등록한 뒤 토스페이를 신청하면 돼요. 토스페이 서류 심사는 최대 5영업일 걸려요. 토스는 첫 입점 후 30일 동안 상품 판매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Q. 토스쇼핑 도착보장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먼저 제휴 풀필먼트사와 계약하고 물류센터에 재고를 입고해야 해요. 그다음 토스쇼핑 파트너스의 도착보장 메뉴에서 풀필먼트사를 골라 신청하고, 발급받은 연동 키를 풀필먼트사 시스템에 넣으면 돼요. 토스쇼핑 파트너스가 풀필먼트 계약을 대신 연결해 주지는 않아요.
출처
- 한국경제, 900만명 쓰는 이유 있었다…쿠팡 쫓는 ‘다크호스’ 어디길래 (2026-10-15)
- 인사이트코리아, ‘금융 다음은 쇼핑’…토스, 이커머스 새 성장축 키운다 (2026-08-21)
- 이데일리, ‘삼전 산 김에 장 봤다’…이커머스 2위 노리는 토스쇼핑 (2026-06-02)
- 토스, 매출을 늘릴 또 하나의 상권, 800만명이 쓰는 토스쇼핑 (2026-10-17 확인)
- 토스쇼핑 가이드, 토스쇼핑 서비스 파트너 운영 정책 (2026-10-17 확인)
- 토스쇼핑 가이드, 정산하기 (2026-10-17 확인)
- 토스쇼핑 가이드, 카탈로그 운영 가이드 (2026-10-17 확인)
- 토스쇼핑 가이드, 토스쇼핑 광고 운영 정책 (2026-10-17 확인)
- 토스쇼핑 가이드, 배송 품질 우수 인센티브 (2026-09-11)
- 토스쇼핑 가이드, 도착보장 한눈에 보기 (2026-10-17 확인)
- 토스쇼핑 가이드, 도착보장 시작하기 (2026-10-17 확인)
- 토스쇼핑 가이드, 도착보장 주문 처리하기 (2026-10-17 확인)
- 토스쇼핑 가이드, 도착보장 서비스 자주 묻는 질문 (2026-10-17 확인)
- 불교방송(파스토 보도자료), 토스쇼핑 ‘도착보장’으로 매출 10배-당일 판매 1위…파스토 연동 효과 (2026-07-10)
- 커넥터스, 토스쇼핑 도착보장의 노림수, 주말 매출 너머 ’10년 뒤 고객’에 투자한다? (2026-10-14)
- 커넥터스, 네이버 ‘도착보장 당일배송’에 한진이 뛰어들면 어떻게 될까? (2024-09-03)
- 네이버 쇼핑파트너 공식 블로그, N배송 FBN 신청페이지 오픈! 이제 스마트스토어에서 바로 시작하세요 (2026-07-16)
최종 확인일 2026.10.17 · 대표 사진: AI 생성 · 본문 그래픽: 로우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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