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브리핑
10월 12일(월) 데일리 브리핑
네이버, N배송 셀러 FBN 전환 본격화. 쿠팡 새벽 전산 장애로 소상공인 보상 요구. 미국 블프 앞두고 페덱스·UPS 성수기 할증.
물류 쫌 아는 애가
셀러 편에서 하는 이야기
네이버, N배송 셀러 FBN 전환 본격화. 쿠팡 새벽 전산 장애로 소상공인 보상 요구. 미국 블프 앞두고 페덱스·UPS 성수기 할증.
쿠팡, 공정위 10년치 자료요구에 두 번째 집행정지 신청. 메디큐브 멕시코, OLOA 파리 등 K뷰티 해외 오프라인 확장. 택배업계 협력사까지 보안 강화.
공정위 다크패턴 가이드라인 배포, 배송비 포함 총액 표시 권고. 쿠팡 신선·냉동식품 회수 없는 즉시 환불 시범. 메디큐브 미국 틱톡샵 스킨케어 점유율 19%.
2분기 역직구가 1조 2천억 원으로 38.7% 늘었어요. 숫자 안을 보면 화장품·면세점 비중이 크고, 미국은 관세부터 계산해야 해요.
택배기사 야간근무 제한 입법에 업계·기사 반발. CJ 인도, 롯데 카자흐, LX판토스 폴란드 등 물류사 해외 확장 소식. DHL 내년 1월 요금 7.9% 인상.
추석 연휴 주간, 연휴 전 출고량 10~15% 증가. 1~8월 K푸드 수출 역대 최대, 유럽 증가율 1위. SF익스프레스 인천공항 거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