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브리핑

10월 13일(화) 데일리 브리핑

수집 10/08 09:24 ~ 10/13 13:25 · 1,263건 중 10건 선별 · 기사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오늘의 한 줄

한진·에스티엘 등이 미국·일본·유럽 현지 풀필먼트 거점을 잇달아 늘리며 K셀러 해외 물량 확보 경쟁이 커지고 있어요. 미국 FDA의 한국산 화장품 수입거부도 171건에 달해 현지 규제 대응이 더 중요해졌어요.

국내 이커머스·물류

물류 업계

수출·해외 진출

  • K소비재 수출 10년 새 4.2배, 미국향은 11.9배대한상의 분석에 따르면 푸드·뷰티·바이오 7개 품목의 1~8월 수출은 155.9억달러로 2016년보다 4.2배 늘었어요. 미국향은 2.3억달러에서 27.4억달러로 커졌고, 푸드 93.1%·뷰티 91.3%를 중소·중견기업이 차지했어요.연합뉴스
  • 미국FDA, 한국산 화장품 171건 수입거부… 식약처는 사유 미파악2025.10.1~2026.8.6 FDA가 한국산 화장품 171개 제품라인의 수입을 거부했지만 식약처는 개별 사유를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어요(서영석 의원). 주요 억류 사유는 제품분류 오류, 표시 위반, cGMP 미준수, 색소 위반이에요.쿠키뉴스
  • 일본블랙야크, 일본 쉬폰과 5년 독점 계약일본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쉬폰(SHIFFON)과 5년간 일본 내 독점 유통·라이선스 계약을 맺었어요. 내년 2월 고기능성 제품군부터 선보여요.연합뉴스
  • 일본무아스, 일본 코스트코 19개 매장 입점스마트센서 플라즈마 헤어드라이기를 10/6부터 교토·고베 등 일본 코스트코 19개 지점에 입점시켰어요.한국경제

국제 배송·크로스보더

로우센츠 한 줄

  • 미국으로 화장품을 보낸다면 FDA 통관억류 주요 사유인 제품분류, 표시, cGMP, 색소 기준을 블프 물량 출고 전에 한 번 더 점검해 보세요.
  • 해외 현지 풀필먼트를 검토 중이라면 거점 위치, 보관·출고 단가, 성수기 입고 마감일을 여러 업체에서 받아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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