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 10/08 09:24 ~ 10/13 13:25 · 1,263건 중 10건 선별 · 기사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오늘의 한 줄
한진·에스티엘 등이 미국·일본·유럽 현지 풀필먼트 거점을 잇달아 늘리며 K셀러 해외 물량 확보 경쟁이 커지고 있어요. 미국 FDA의 한국산 화장품 수입거부도 171건에 달해 현지 규제 대응이 더 중요해졌어요.
국내 이커머스·물류
- 택배노조 쿠팡춘천지회, 10/18~19 파업 예고쿠팡CLS 영업점 패스트로지스가 2023년부터 배송 수수료를 깎은 데 이어 올해도 삭감하려 한다며 이틀간 파업을 선포했어요.강원도민일보
물류 업계
- 한진, LA 풀필먼트센터 2배 확장하고 연말 K뷰티 물량 대응올해 LA 2호 풀필먼트센터를 9500㎡로 2배 넓히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영국 사우샘프턴 거점과 연계해 4분기 블프·박싱데이 K뷰티 현지 입고 물량(평시 2~3배 전망)에 대응해요. 3분기 연결 매출은 8898억원, 영업이익은 326억원이에요.뉴데일리
- 롯데글로벌로지스, 일본 재팬 모빌리티쇼 참가롯데 6개 계열사와 함께 10/13~16 일본 마쿠하리 메세 ‘재팬 모빌리티쇼 비즈위크 2026’에서 AI 기반 스마트 물류를 소개하고 일본 협력 기회를 찾아요.파이낸셜뉴스
수출·해외 진출
- K소비재 수출 10년 새 4.2배, 미국향은 11.9배대한상의 분석에 따르면 푸드·뷰티·바이오 7개 품목의 1~8월 수출은 155.9억달러로 2016년보다 4.2배 늘었어요. 미국향은 2.3억달러에서 27.4억달러로 커졌고, 푸드 93.1%·뷰티 91.3%를 중소·중견기업이 차지했어요.연합뉴스
- 미국FDA, 한국산 화장품 171건 수입거부… 식약처는 사유 미파악2025.10.1~2026.8.6 FDA가 한국산 화장품 171개 제품라인의 수입을 거부했지만 식약처는 개별 사유를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어요(서영석 의원). 주요 억류 사유는 제품분류 오류, 표시 위반, cGMP 미준수, 색소 위반이에요.쿠키뉴스
- 일본블랙야크, 일본 쉬폰과 5년 독점 계약일본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쉬폰(SHIFFON)과 5년간 일본 내 독점 유통·라이선스 계약을 맺었어요. 내년 2월 고기능성 제품군부터 선보여요.연합뉴스
- 일본무아스, 일본 코스트코 19개 매장 입점스마트센서 플라즈마 헤어드라이기를 10/6부터 교토·고베 등 일본 코스트코 19개 지점에 입점시켰어요.한국경제
국제 배송·크로스보더
- 에스티엘, 일본·미국 직영 물류센터 1만5000평으로 확대10/5 도쿄 1센터를 3000평에서 5000평으로 넓히고(일본 총 6000평) 미국 2센터 2000평을 열어(미국 총 9000평) 직영 센터 4곳을 운영해요. 국내 재고 크로스보더 배송에서 현지 풀필먼트로 넘어가는 K뷰티 대상 모델이에요.디지털타임스
- LA Fulfill, 캘리포니아 Brea에 신규 물류센터K뷰티 브랜드 대상 미국 3PL로,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 물류 수요에 맞춰 새 센터를 열었어요. 아마존·틱톡샵·쇼피파이 채널 운영과 마케팅을 묶은 서비스를 제공해요.코스인코리아
- 미국 FDA, 국제우편 식품 사전신고에 송장번호 추가K푸드를 우편으로 미국에 보낼 때 사전신고(Prior Notice)에 우편 서비스명과 추적번호를 넣도록 바뀌어요. 시행은 2027년 5월로 연기됐어요.식품음료신문
로우센츠 한 줄
- 미국으로 화장품을 보낸다면 FDA 통관억류 주요 사유인 제품분류, 표시, cGMP, 색소 기준을 블프 물량 출고 전에 한 번 더 점검해 보세요.
- 해외 현지 풀필먼트를 검토 중이라면 거점 위치, 보관·출고 단가, 성수기 입고 마감일을 여러 업체에서 받아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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